양현석, 前 YG 아티스트 박봄 응원 "우리 소속은 아니지만 잘 되길 바라"
입력 2019. 02.15. 13:21: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을 응원했다.

15일 한 매체가 "오는 3월 박봄이 가요계 컴백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봄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나 전 소속사 대표 양현석이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양현석은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비록 이제 YG 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박봄은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보내고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FIRE' 'I DON'T CARE'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겼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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