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극한직업' 이하늬 천만배우라 아끼고 있어"(컬투쇼)
입력 2019. 02.15. 14:20: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김남길이 최근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이하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의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출연했다.

이날 김남길은 "'열혈사제'가 밤샘 촬영중이다. 오늘 아침까지 촬영을 했다"라고 밝혔다. 김성균 역시 밤샘 촬영을 마치고 참석한거라고.

이하늬는 아직 밤샘 촬영이 없는 상황. 김남길은 "지금 다른 배우들보다 이하늬씨를 아끼고 있다. 천만배우이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하늬는 "그래서 좀 겁난다. 곧 영월에서 촬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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