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컬투쇼' 아하늬 "김남길·김성균 개구쟁이, 지금 얌전모드"
- 입력 2019. 02.15. 14:27: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에서 이하늬가 김성균의 비주얼에 대해 칭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의 주연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현장에서 진짜 재밌다. 장난치느라 집중을 못할 정도다"라고 '열혈사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김남길, 김성균이) 지금 얌전한 모드로 있다. 정말 얼마나 개구쟁이인지 모른다. 동생이었으면 등짝스매싱 한번 세게 때리고 싶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남길은 "이하늬씨가 그런 말 할 입장이 아닌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컬투쇼'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