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국민 저장남’ 박지훈이 전한 #패션의 완성 #애교 론칭 계획
입력 2019. 02.15. 14:35:5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박지훈이 패션의 완성에 대해 밝혔다.

최근 박지훈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이하 ‘퍼스트 에디션’)을 개최했다.

이날 박경림이 패션의 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박지훈은 한동안 곰곰이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저하는 박지훈의 모습에 팬들은 “얼굴”이라며 크게 외쳐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경림은 “무섭다”라고 솔직한 반응을 드러냈고 박지훈은 “트레이닝복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특기인 “저장” “꾸꾸까까” 등의 애교를 언급하며 “새로운 애교 론칭 계획이 있다”라고 밝혀 모두의 기대를 높였다.

그러면서 박지훈은 “조금 더 애교를 업그레이드 해서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머릿속에 몇 개 있긴 한데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다”라고 애교 장인의 고충을 토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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