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이하늬 “영화 ‘극한직업’ 천만 배우 등극, 황송하고 감사해”
입력 2019. 02.15. 16:49:0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열혈사제’ 이하늬가 영화 ‘극한직업’으로 인해 천만 배우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김새록이 참석했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제가 잘해서 그런 수식어를 갖게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황송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냥 제 직업이고 어떤 작품이든 꾸준히 출연하며 살고 싶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열혈사제’는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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