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9단의 만물상' 유귀열 표 남대문 갈치 조림 비법 공개…"50년 전통의 맛"
- 입력 2019. 02.15. 18:01:0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살림9단의 만물상'이 다양한 맛집의 맛을 내는 비법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는 주말에 당장 따라해보고 싶은 팔도 맛집 열전이 펼쳐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귀열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인 서울·경기의 원조 맛집의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귀열이 만든 남대문 갈치조림 맛을 본 김민경은 "남대문 갈치조림 가면 '50년 전통'이라고 하지않냐 딱 그맛이다"고 말했다.
황지희는 "제 아무리 서울 경기 맛집이 맛있어도 현지 맛집을 따라가지 못 한다"며 "마트에서 산 재료로 현지 넘버원 맛집의 맛을 그대로 내는 비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유귀열과 황지희의 팔도 맛집 열전은 오늘(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