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측 "윤호연 아나운서와 열애? 사실 아냐…제주도서 우연히 만나" [공식]
- 입력 2019. 02.15. 18:55: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김지훈이 윤호연 SBS CNBC 아나운서와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15일 김지훈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일 뿐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여행은 같이 간 게 아니라 따로 갔는데 우연히 일정이 맞아서 전시회를 같이 갔다고 하더라"며 "전시회는 다른 일행 분들도 함께 봤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제주도에서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등장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김지훈은 현재 TV조선 드라마 '바벨'에 출연 중이며 윤호연 아나운서는 '생생경제 정보 톡톡'을 진행 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윤호연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