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류수정, 아이유 ‘스물셋’ 솔로 무대 공개 “엄청 떨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
- 입력 2019. 02.15. 21:43: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러블리즈 멤버들이 각자 솔로 무대를 펼친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는 러블리즈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겨울 나라의 러블리즈3’가 개최됐다.
이날 솔로 무대를 마친 후 이미주는 “솔로 무대 첫 스타트를 끊어주신 우리 지애 언니 어떠셨냐”라고 질문했다.
유지애는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노래다. 명은이와 같은 팬 송이었는데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아이유의 ‘스물셋’을 솔로 무대로 펼친 류수정은 “저는 올해 스물 셋이 됐는데 이런 것도 달아봤다"라며 머리 장식을 언급 한 후 "엄청 떨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무대를 공개한 서지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떨리고 그랬다. 그래서 아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러블리즈 멤버들은 솔로 무대를 펼친 멤버들을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