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해주세요"…류승수♥윤혜원, 오늘(16일) 둘째 득남
- 입력 2019. 02.16. 19:41:5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류승수·윤혜원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류승수의 아내인 윤혜원은 16일 대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인 싸이더스 HQ를 통해 류승수는 "2019년 시작과 함께 찾아온 새식구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습니다"라며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류승수와 윤혜원 부부는 지난 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부부는 지난 1월 프로그램에서 하차, 태교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류승수와 윤혜원은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첫째 딸은 2016년 품에 안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