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이혜숙, 최수종 뺨 때리며 "네가 인간이냐" 분노 폭발
- 입력 2019. 02.16. 20:15: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 이혜숙이 최수종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강수일(최수종)의 실체를 알게되는 장다야(윤진이)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다야는 나홍주(진경)과 강수일의 혼인서약식장에서 자신의 친부를 죽인 강수일의 과거를 폭로했다.
나홍실은 강수일을 향해 "네가 내 남편을 죽인 살인자였냐. 그 살인자가 당신이었냐"고 소리쳤다. 충격에 빠진 나홍실은 결국 실신했다.
이후 다시 정신을 차린 나홍실은 강수일을 찾아가 뺨을 때렸다. 이어 나홍실은 "네가 인간이냐. 살인마야. 너도 한번 죽어봐라. 우리 남편 살려내라"며 오열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