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e 육탄 투혼” 빈지노, 오늘(17일) 만기 전역…스테파니 미초바 기쁨의 눈물
- 입력 2019. 02.17. 10:16:2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래퍼 빈지노가 전역했다.
17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육탄투혼 Hi Mom Dad Steffi. 돌아왔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군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 있는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빈지노의 전역과 관련된 특별한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 측 역시 조용히 전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빈지노는 지난 2017년 5월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뒤 훈련을 받고 청성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했다. 빈지노는 이날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10년 그룹 재지팩트로 데뷔했다. 이후 ‘연결고리’ 등 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