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미국 프로레슬링 슈렉 선수·할머니의 유산·기상천외 소포 배달·필리핀 물고기·백제 개로왕 바둑
입력 2019. 02.17. 10:20:05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서프라이즈’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펼쳐진다.

이날 ‘Extreme Surprise’ 첫 번째 이야기는 1990년대 천사라는 닉네임을 가진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가 등장한다. 그러나 그는 슈렉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그에 대한 사연을 소개한다.

두 번째 이야기는 2007년 미국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산을 받게 된 남자의 사연이다. 유산은 낡고 초라한 담요 한 장이었는데 이로 인해 행운과 불운을 동시에 거머쥔 남자의 사연이 전해진다.

세 번째 이야기는 1913년 미국 우편 배달부가 우편물을 직접 배달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놀랍게도 기상천외한 소포가 배달되기 시작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프라이즈X’ 코너에서는 2017년 필리핀 온 몸에 이상한 모양이 새겨진 물고기를 소개한다. 이 물고기는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기대를 높인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백제 개로왕의 바둑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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