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 실시간 검색어 등극…관심 폭발한 이유는?
입력 2019. 02.17. 13:06:04
영화 ‘1987’이 화제다.

17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케이블TV OCN에서는 영화 ‘1987’을 방영했다.

이로 인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것으로 예측된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이어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한편 영화 ‘1987’은 지난 2017년 개봉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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