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유이, 동네 주민들에 날계란 세례→최수종, 이영석 마주쳐 누명 벗나
입력 2019. 02.17. 13:41:25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와 최수종이 힘든 나날을 보낸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이 시련을 겪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동네 주민들은 “살인자들아 당장 이 동네 떠나”라며 김도란에게 계란을 던진다.

강수일은 “홍주씨. 나 나쁜 놈이고 죄인이에요. 그러니까 나 같은 놈 싹 다 잊어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홍주(진경)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고 이내 반지를 집어 던진다.

미련을 버리지 못한 왕대륙(이장우)은 김도란을 찾아가지만 마주 선 김도란은 그를 외면한 채 지나간다.

혼자 술을 마시는 왕대륙 앞에 나타난 장소영(고나은)은 “왕대륙씨. 제가 오늘 대륙씨 술친구 해줄게요”라고 권한다.

마지막으로 강수일은 노숙자 노인(이영석)을 마주친 후 “아저씨. 잠시만요. 우리 예전에 본 적 있죠?”라고 말해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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