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퓨굿맨’, 1990년대 영화 관심 ‘폭발’…왜?
입력 2019. 02.17. 14:33:4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어 퓨 굿 맨’이 화제다.

17일 EBS ‘일요시네마’에서는 영화 ‘어 퓨 굿 맨’을 방영했다.

이 영화는 지난 1992년에 제작된 영화로 톰 크루즈 잭 니콜슨 데미 무어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쿠바의 관타나모 기지에서 산티아고 사병이 2명의 해병에게 거친 폭행 끝에 죽는다.

이 사건은 즉각 워싱턴에 보고되고 캐피 중위(톰 크루즈)에게 맡겨진다. 이로 인해 겔로웨이 소령(데비 무어)와 한 팀이 되고 사건을 법정까지 가져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로 인해 캐피 중위가 마지막까지 재판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일이 발생한다.

EBS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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