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는 별책부록 미리보기] 이종석, 이나영과 키스? “말했잖아. 달이 아름답다고”
- 입력 2019. 02.17. 15:28:4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 위하준과 데이트하는 이나영에 질투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차은호(이종석)이 질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차은호는 지서준(위하준) 앞에서 강단이(이나영)에게 겉옷을 덮어주며 “추워. 겉옷도 안 입고 나가냐”라고 말한다.
강단이는 지서준과 데이트하며 “어떨 땐 얼음조각처럼 따뜻한데 어떨 땐 더 없이 따뜻하다”라고 말한다.
이어 차은호는 지서준과 데이트하는 강단이를 지켜보며 질투해 웃음을 자아낸다.
십여 년 만에 연애를 시작한 강단이는 “내가 좋대잖아”라며 기쁨을 드러낸다.
차은호는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누나는 좋아? 누나는 그 자식이 정말로 좋아?”라고 쏘아붙인다.
이러한 차은호의 행동에 강단이는 “친동생 같으면서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한다.
마지막으로 차은호는 “내가 누나한테 말했잖아. 달이 아름답다고”라며 자고 있는 강단이에게 입맞춤을 시도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