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미리보기] 박시후, 송원근과 함께 있는 장희진에 충격…"당신한테 난 뭐냐"
입력 2019. 02.17. 15:43:31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바벨' 박시후가 장희진과 송원근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경악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토일드라마 '바벨'에서는 한정원(장희진)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태유라(장신영)와 차우혁(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현숙(김해숙)은 태유라에게 "너도 약속을 잘 지켜야될 거다. 오래는 못 기다린다"고 말한다. 태유라는 "차검, 나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고민에 빠진다.

이어 조사를 진행하던 태유라는 "한정원 사건 당일 행적 좀 조사해봐"라며 한정원에 대한 의심을 키우기 시작한다.

차우혁 또한 한정원이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의심한다. 우실장(송원근)은 차우혁에게 "두렵냐. 상상하던 것이 진실일까봐"라고 물어 차우혁을 흔들어 놓는다.

차우혁은 한정원에게 "도대체 당신한테 나는 뭐냐"며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발 말해달라"고 부탁한다. 한정원은 "미안하다"며 "힘들면 나를 놓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예고 영상 말미 차우혁은 한정원과 우실장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경악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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