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계중 감독 “혼밥 하는 이유? 서로 좋아하는 것 달라”
입력 2019. 02.18. 08:14: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김계중 감독이 혼자 밥을 먹는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여자씨름 김감독의 한판승 1부가 펼쳐졌다.

이날 선수들은 함께 모여 식사를 했다.

그러나 김계중 감독은 혼자 자신의 방에서 식사했다.

김 감독은 “저는 찌개에 밥 먹는 걸 좋아하고 선수들은 햄 같은 걸 좋아하는데 저는 별로 안 좋아한다. 서로 좋아하는 게 다르다. 함부로 코도 못 푼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게걸스럽게 먹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여자 선수들은 그 모습을 이해 못 하더라. 그래서 혼자 먹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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