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결근에 화난 서도영, 임윤호에 “꼴사나운 짓 하지 마” 경고
입력 2019. 02.18. 08:52:09

SBS '강남스캔들'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와 서도영이 대립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이 최서준(임윤호)을 나무랐다.

이날 홍세현은 “대체 뭐하자는 겁니까. 설문조사 내일까지 끝내야 회의 진행될 수 있다는 거 못 들었냐”라고 큰 소리 냈다.

이어 은소유(신고은)가 결근했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일개 비서 한 명 결근했다고 일정에 차질 생겼다는 게 변명이라고 하는 거냐”라며 화냈다.

지켜보던 최서준은 “부하직원 단속 못한 건 제 불찰이니까 화낼 거면 저한테 내세요”라고 막아섰다.

홍세현은 “애들 싸움에 끼어드는 부모처럼 꼴사나운 짓 하지 맙시다 최상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명지윤(황보미)은 “오빠. 저렇게 화내는 거 처음 봤어. 그러게 왜 끼어들어”라고 타박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