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 엔터, B.A.P와 계약 만료 "재계약 없다"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9. 02.18. 09:04:1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B.A.P가 TS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8일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 했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B.A.P는 2012년 가요계에 데뷔해 '대박 사건' '노 머시' '1004' 등 히트곡을 냈다. 하지만 지난해 팀 리더로 있던 방용국과 젤로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B.A.P는 4인조로 재편된 바 있다.
이하 TS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S엔터테인먼트입니다.
TS엔터테인먼트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 동안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S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