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모에카 “잘 노는 韓드라마 주인공, 실제로도 흥 어마어마해”
입력 2019. 02.18. 09:08: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일본인 모에카가 “한국 사람들 흥이 많다”고 말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한국의 드라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 엘로디, 김야니, 아비가일, 로미나, 모에카 등이 출연했다.

모에카는 “드라마에서 잘 놀고 흥이 많더라”며 “친구가 생겨서 놀러갔더니 흥이 어마어마하더라”고 했다.

이어 “술도 잘 마시고 노래도 잘 부른다. 한국와서 배웠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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