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극한직업’, 개봉 4주차 주말 74만 관객 동원… ‘명량’만 남았다
- 입력 2019. 02.18. 09:28: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 26일째 1위를 달리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전국 1166개의 스크린에서 5916번 상영돼 전국 관객 34만 83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앞서 16일에는 40만 5477명의 관객을 기록, 개봉 4주차 주말동안 75만 3823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누적관객 수 1453만 6378명을 넘었다.
이로써 ‘극한직업’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명량’(감독 김한민)은 1761만 5437명으로 ‘극한직업’의 현재 스코어와 307만 9059명이 차이난다.
‘극한직업’의 뒤는 ‘증인’이 이었다. 17일 하루 관객 22만 5316명을 기록했으며 현재 누적관객 수는 73만 7158명이다.
3위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 9만 3434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해피 데스데이2 유’는 7만 1282명으로 4위, ‘기묘한 가족’은 4만 2775명으로 5위에 그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