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리아킴이 전한 애제자 트와이스·선미의 안무 비하인드
입력 2019. 02.18. 12:22: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리아킴이 트와이스와 선미의 안무 비하인드를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원밀리언 소속 안무가 리아킴이 출연했다.

이날 리아킴은 “처음에 가이드 음원을 받았을 때 박진영 씨 녹음 버전으로 왔다. 박진영 씨 노래 위에다가 안무를 짰다. 귀여운 보컬을 맛깔나게 잘 표현하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선미의 ‘가시나’에 대해 “음악 들었을 때부터 느낌이 딱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24시간이 모자라’에 대해서 “당시 현대무용에 심취해 있을 때여서 그런 걸 하면 좋겠다 싶어서 현대무용 하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해서 안무를 짰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리아킴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트와이스와 선미를 가장 아끼는 제자로 선택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JYP에서 오래 트레이닝하기도 했고 오랫동안 가르치면서 정들었다”라고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