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라비앙로즈’,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9. 02.18. 12:58:4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라비앙로즈’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18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케이블TV 영화채널 CGV에서는 영화 ‘라비앙로즈’를 방영했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1925년 프랑스 10살의 어린 소녀 에디트 삐아프는 서커스 단원 아버지를 따라 방랑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에디트의 목소리에 반한 루이스 레플리의 클럽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갖게되고 열정적인 그녀의 노래에 반한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그녀를 발굴한 루이스 레플리가 갑자기 살해되면서 시련을 겪게 된다. 이어 에디트는 프랑스 최고의 시인 레이몽 아소에게 발탁되며 단숨에 명성을 얻는다.
이후 그녀는 인생의 하나뿐인 사랑을 얻게 되면서 여러 사건이 펼쳐진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 영화 ‘라비앙로즈’는 지난 2007년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