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홍경민TV 현재 구독자수 148명, 좀 늘어났으면"(컬투쇼)
입력 2019. 02.18. 14:37:43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에서 홍경민이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컬투쇼'에 용감한 홍차 홍경민, 차태현과 사무엘이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유튜브에 홍경민TV라고 채널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구독자수가 148명이다. 이 중에 100명이 지인이다. '컬투쇼'에서 이렇게 말했으니까 끝날 때에는 좀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내비쳤다.

방송 중 구독자수 50명이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용감한 홍차는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 신곡 '사람들(With 사무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컬투쇼'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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