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폭발’ 정월대보름 오곡밥VS찰밥, 둘 중에 뭐 먹지?
입력 2019. 02.18. 18:08: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월대보름에 먹는 밥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오는 19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이날 오곡밥을 먹는 것인지 찰밥을 먹는 것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손호준은 이에 대해 내기를 걸기도 했다.

유노윤호는 “찰밥을 먹는다”고 주장했고 손호준은 “오곡밥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호준은 백종원에게 연락해 “정월대보름엔 오곡밥”이라는 답을 얻었다.

오곡밥과 찰밥은 재료의 차이다. 오곡밥은 찹쌀에 기장 찰수수 검정콩 붉은팥을 넣어 지은 밥이며 정월대보름에 9가지 나물과 함께 먹는다.

찰밥은 찹살과 팥 밤 대추 검은콩을 섞어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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