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V라이브 중 사생팬 난입 논란 휩싸여
- 입력 2019. 02.18. 18:09: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프로그램 생방송 중 사생팬이 난입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팬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V라이브를 진행했다. 하지만 방송 중 문틈 사이로 누군가 등장했고 일각에서는 이를두고 사생팬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그곳은 외부인이 들어올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며 "아티스트 보호는 철저히 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과 1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일본 돔 투어를 마치고 18일 한국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