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녀’ 방탄소년단 웹툰 ‘화양연화’, 멤버 7인 만화 주인공으로 탄생 “대박”
입력 2019. 02.18. 18:10:23
[더셀럽 이상지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에서 방탄소년단의 웹툰을 조명했다.

이날 방송의의 ’소녀의 연예소식’ 코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무한 콘텐츠 확장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스토리를 제공하는 ‘화양연화’ pt.0 ‘세이브 미(save me)’는 멤버들의 본명을 딴 7소년이 주인공. 미국에서 돌아온 석진이 흩어진 옛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웹툰의 프롤로그를 보고 트위터에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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