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우·허영지, 최근 결별 “바쁜 일정 속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 입력 2019. 02.18. 18:29:1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하현우와 허영지가 결별했다.
18일 하현우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허영지 측 역시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따.
앞서 하 매체는 하현우와 허영지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하현우와 허영지는 지난해 3월 공식 입장을 통해 “지인들의 만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3세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현우는 지난 2008년 밴드 국카스텐으로 데뷔했다. MBC ‘나는 가수다’ ‘복면가왕’ 등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허영지는 지난 2014년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팀이 해체되면서 현재는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