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인천 오리더덕주물럭 맛집, 일일 매출 1천만원 '눈길'…비법은?
- 입력 2019. 02.18. 18:59:5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생정보' 오리더덕주물럭 맛집의 비법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오리더덕주물럭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사장님은 흑마늘고를 가지고 와 "양념에 넣었더니 잡내도 없어지고 양념의 맛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흑마늘고를 만드는 방법은 마늘을 약탕기에 넣고 20일 동안 찐다음 흑마늘고를 6시간 동안 달인다. 그 다음 양념장을 1시간에 걸쳐서 섞고 양념장을 10일 동안 숙성하면 오리더덕주물럭의 양념장이 완성된다.
이처럼 더 좋은 맛의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덕분에 주말 기준 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박 맛집이 될 수 있었다.
일매출 천만원이 넘는 매출의 또 다른 이유는 오리와 더덕의 환상궁합이었다. 손님들은 "더덕의 향이 오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 같다"며 더덕과 오리의 궁합을 극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