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금보라, 재희 데리고 와 횡설수설 “김치랑 커피랑 마시면 맛있어”
입력 2019. 02.18. 19:26: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금보라가 재희를 붙잡아 두기 위해 노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마풍도(재희)가 심학규(안내상)의 집을 찾아왔다.

이날 방덕희(금보라)는 뺑소니 때문에 찾아온 마풍도를 심학규의 집에서 만났다.

당황한 방덕희는 마풍도를 급하게 데리고 와서는 “김장 김치 가져 오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풍도는 “네? 커피 주신다면서”라면서 의아해했다.

방덕희는 “김치랑 커피랑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 단짠단짠 몰라요?”라고 말했다.

이후 급히 나간 방덕희는 “우리 집에 있어. 뺑소니 당한 사람 찾는다고 지금 왔다 매니저랑 만날까봐 우리 집에 들였다”라고 여지나(조안)에게 전화해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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