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대갈해물칼국수, 소갈비+대왕 해물의 만남…가리비to전복 '푸짐'
- 입력 2019. 02.18. 19:29:07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방송 투데이' 대갈해물칼국수 맛집의 비법이 소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대갈해물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칼국수는 소갈비와 대왕 해물이 들어가 '대갈해물칼국수'라 이름 붙었다. 손님들은 해물이 가득한 대갈해물칼국수의 푸짐함에 "이게 해물탕이지 어떻게 칼국수냐"며 감탄을 표했다.
이와 함께 대갈해물칼국수의 해물은 싱싱함이 일품이었다. 고수는 매일 아침 연안부두에서 직접 해산물을 공수해 재료를 준비했고 두차례에 걸쳐 조개를 해감하여 깔끔하고 싱싱한 조개를 손님상에 내놓았다.
또 대갈해물칼국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상상 이상이었다. 가리비, 바지락, 백생합, 홍합, 오징어, 낙지, 소갈비와 전복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해물의 향연이었다.
바다의 맛은 면과 육수에도 묻어났다. 해당 맛집의 칼국수는 갈색빛을 낸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갈색면의 정체는 바로 톳이었다. 톳을 말려서 가루로 내 바다의 짭짤한 맛을 면에도 담았다고.
아울러 육수에는 오만둥이를 갈아넣어 해물의 맛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