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정체 알았다 “죽은 게 아니야”
- 입력 2019. 02.18. 20:03:1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김진우의 정체를 알아챘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이 장에스더(하연주)의 거짓말을 알아챘다.
이날 오산하는 “이건 오른손잡이용 시계야 왼손잡이인 내 시계가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이후 그는 시계를 선물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럼 그 시신은? 수호씨가 아냐. 우리 수호씨 죽은 게 아니었어. 수호씨 살아있어”라고 말했다.
오산하는 시계 가게를 찾아갔고 시게 가게 주인의 말을 통해 장에스더의 계략임을 알아챘다.
이에 오산하는 “이유가 뭐야. 가짜 시신 가짜 시계 만들어서 그런 이유가 뭐야”라며 분노했다.
이후 이수호(김진우)가 장에스더를 보러 나오자 오산하는 “박도경이 수호 씨야”라면서 확신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