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권혁호에 “차라리 외국으로 떠나, 3억 줄게” 협박
입력 2019. 02.18. 20:42:36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권혁호에게 한국을 떠나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검찰의 재수사를 피하기 위해 최수희(김혜리)가 계략을 꾸몄다.

이날 최수희는 “나랑은 무관한 일이야. 당신한테 5000만 원을 왜 준 것 같아. 입 막으려고 그런 거잖아”라고 말했다.

방철상(권혁호)은 “나 혼자 뒤집어 쓰느니 누군가 시켜서 했다는 형량도 줄어들 거 아냐”라고 외쳤다.

그러자 최수희는 “세상 그만 살고 싶나보지. 당신 하나쯤 없애는 건 일도 아닐텐데”라고 소리쳤다.

방철상은 “너도 검찰서 조사받으면 타격이 클 거 아냐”라고 말했다.

이어 최수희는 “차라리 떠나. 외국으로 떠나서 한국 땅에 발들이지 말라고. 거기서 정착할 돈은 대줄게”라고 제안했다.

방철상이 얼마나 주냐고 묻자 최수희는 “3억”이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