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이 된 남자’ 이세영, 여진구에 “전하 곁에 있을 것” 애틋 눈빛
- 입력 2019. 02.18. 22:00:3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왕이 된 남자’ 이세영이 불안해하는 여진구를 달랬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왕이 된 남자’에서는 유소운(이세영)과 하선(여진구)이 포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중전 유소운은 “그만 놓으십시오. 상처가 덧날까 걱정됩니다”라고 걱정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애처롭게 바라봤다.
유소운은 “눈을 감고 좀 주무십시오”라고 제안했다.
하선은 “잠이 올 것 같지 않습니다. 중전께서 사라질 것 같아서”라며 손을 잡았다.
이에 유소운은 “걱정 마십시오. 아무데도 가지 않고 전하 곁에 있을 것입니다”라며 안쓰러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