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고현정, 비서 문수빈에 “이제 우리가 움직일 때 된 것 같아” 디데이 예고
입력 2019. 02.18. 22:24:3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조들호2’ 고현정이 직접 움직일 생각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비서 한민(문수빈)은 국종희가 다녀갔다는 사실을 전하며 “아시잖습니까 그냥 다녀갈 일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자경은 “우리한테 작업들어오고 있다는 거. 회장님한테 호출 들어왔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목소리부터 심상치 않아. 이제 우리가 움직일 때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민은 “디데이가 된 겁니까”라고 말했고 이자경은 자리를 떠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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