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치’ 정일우, 노영학에 “너는 나를 찾으면 안 된다” 신신당부
- 입력 2019. 02.18. 22:47: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해치’ 정일우가 노영학에 당부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연령군(노영학)이 연잉군 이금(정일우)의 유배를 막아섰다.
이날 연령군은 “유배 청한 걸 물리십시오”라고 재촉했다.
연잉군 이금은 “그렇지 않겠다. 내가 왜 그랬는지 아느냐. 네가 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날 사사로이 풀어주지 않을 거다. 넌 사심 없이 공정한 왕이 될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연령군은 “안 됩니다”라고 그를 말렸다.
이금은 “원아. 이 나라 백성들도 한 번쯤은 그런 왕을 가져 봐도 되지 않겠느냐. 나 역시 네가 왕인 세상에서 살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니 너는 나를 찾으면 안 된다. 그들은 나를 찾을 것이다. 그들에게 지지 마라 원아”라고 당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