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개그맨 최병서 "이덕화 톤으로 문안인사, 母 김수미 톤으로 받으신다"
- 입력 2019. 02.19. 08:40:2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개그맨 최병서가 자신의 재능을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성대모사의 천재 최병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뛰어난 성대모사 실력으로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는 자신의 재능에 관해 "엄마 피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순발력이 좋으시다"며 "내가 이덕화 씨 톤으로 문안인사를 하면 어머니는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김수미) 톤으로 받으신다"고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