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노영국 “고교시절 두 번 퇴학… 학교폭력 주동자”
입력 2019. 02.19. 09:03: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겸 가수 노영국이 힘들었던 시절을 밝혔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노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노영국은 “고등학교 때 두 번 퇴학을 당했다. 폭력학생 주동자였다”며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시고 가정에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가정을 챙겨주는 아버지가 많지만 그때는 야단만 치고 스트레스를 가정에 풀었다”고 회상했다.

노영국은 “현재의 폭력학생들도 가정의 애정결핍이 많을 것”이라며 “아버지가 농약 먹고 자살한다고 그랬었다. 그런 기억들이 노래를 오히려 가깝게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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