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문서연, 민지영에 불륜 현장 딱 걸렸다 '후덜덜'
입력 2019. 02.19. 09:15:13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강남스캔들'의 문서연이 민지영에게 불륜 현장을 들켰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경(문서연)이 주차장에서 골프 코치 김웅기(김준환)를 만났다.

두 사람이 키스를 하는 순간 방수경(민지영)이 춘미와 함께 현장을 덮쳤다.

놀란 방수경은 어쩔줄 몰라했고 방수경은 "너 이러고 다니는 거 우리 오빠도 아느냐?"며 흥분했다.

최서경이 "괜히 일 키우지 말자"고 말하자 방수경은 "나 네 시누이"라며 "너 지금 내 바짓가랑이 붙잡고 빌어야 하는 상황 아니냐? 무릎 꿇고 빌어야지 일 키우지 마?"라고 소리를 질렀다.

최서경이 "제발 소리 좀 지르지 말라"고 말하자 방수경은 최서경이 김웅기를 위해 싸온 잡채를 그녀의 머리에 뿌리며 "그만하라"고 말리는 김웅기에게 "너도 여기 코치생활 다 한 줄 알라"고 말했다.

이때 춘미는 "조용히 해결해야지"라며 자신과 이야기 하기를 거부하는 최서경 앞에서 방윤태(원기준)에게 전화를 걸어 "고급 정보가 하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최서경은 재빨리 그녀의 휴대전화를 빼앗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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