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측 "3월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중…뮤비 촬영 위해 프라하 行"
- 입력 2019. 02.19. 09:36: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오는 3월 솔로로 데뷔한다.
박지훈 측은 19일 더셀럽에 "박지훈이 3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조만간 프라하로 출국한다"고 덧붙였다.
박지훈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워너원으로 발탁돼 1년 6개월 간 워너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끝으로 워너원의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개인 SNS 계정 개설, 팬클럽 모집 등으로 활발한 솔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9일 첫 번째 단독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박지훈은 오는 3월부터 대만, 필리핀, 태국, 홍콩 마카오, 일본 등 총 6개국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