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국 “최근 성인가요시장, 빠른 노래·고음 아니면 안 돼”
입력 2019. 02.19. 09:3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노영국이 신곡 ‘최고의 여인’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노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타이틀 곡 ‘최고의 여인’을 발표한 노영국은 “요즘 성인가요 시장 패턴이 많이 바뀌었더라. 빠른 노래, 고음이 아니면 안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고생을 많이 하면서 해봤다”며 “부족한 점이 아직 많으니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자에게 당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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