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정성호 아내 경맑음, 3만 팔로워 보유… SNS 셀럽 등극 이유는?
입력 2019. 02.19. 10:17:57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이자 SNS 셀럽인 경맑음 씨가 SNS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주부 살림 9단 경맑음 씨, 디저트 파티시에 박설화 씨가 출연해 'SNS 셀럽의 살림 비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현실적인 게시물로 팔로워의 사랑을 받는 경맑음 씨의 SNS에는 약 4000개의 게시물이 올려져 있으며 3만 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경맑음 씨는 "살림을 잘 하는 이미지는 아니다"라며 "출산 육아를 반복하며 살림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처음 우리 집을 장만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졌다"며 "가족이 편히 사는 방법을 연구하며 노하우가 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또 "연예인의 아내라 편하게 살 거란 시선도 있는데 (이미지 때문에) 조금만 잘해도 남들의 100배 이상 잘 하는 효과를 보는 것 같다"며 "영상을 보는 분들에게 한 입씩 드리는 기분이라 영상 편집이 재미있더라"고 뛰어난 영상 편집 실력의 배경을 설명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