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황후의 품격' 2주 연속 드라마 1위… '로맨스는 별책부록'·'왕이 된 남자' 순
입력 2019. 02.19. 11:08:22
[더셀럽 박수정 기자]'황후의 품격'이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화제성 연구팀의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2월 둘째주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김유진 이정림)이다.

'황후의 품격'은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 31%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출연자 화제성도 높았다. 장나라가 1위, 최진혁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도 하차한 최진혁, 장나라의 오열 연기, 강제 키스신 등이 이슈가 중첩되어 화제성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2위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3위는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4위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 5위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위 SBS 월화드라마 '해치', 7위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8위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9위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10위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순이었다.

전체 3위에 오른 '왕이 된 남자'는 전주 대비 화제성 약 73% 상승했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는 여진구가 8위, 이세영이 9위에 각각 올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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