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방탄소년단 뷔,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특급 우정 과시'
입력 2019. 02.19. 11:12: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가 만났다.

박보검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날이 훨씬 더 많이글"이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뷔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과 뷔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KBS2 '뮤직뱅크' MC로 만나며 시작됐다. 이후 박보검과 뷔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거듭났고 스케줄이 없는날 만나 놀이공원, 카페 등을 가며 변함 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박보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태형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유채꽃 사이에서 뷔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보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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