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카더가든 “유희열, ITZY(있지) 예지와 대결 당시 아버지와 딸 같다고 해”
- 입력 2019. 02.19. 13:53: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카더가든이 ‘더팬’ 출연 당시 인상적인 말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SBS ‘더 팬’의 카더가든 비비 임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팬마스터들이 해 준 말들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냐고 물었다.
임지민은 “두 개 있다. 이상민 팬마스터님이 해주신 천재는 노력을 하면 이길 수 없다라는 말과 보아 팬마스터님이 아이돌 중 TOP5안에 든다고 극찬해주셨다”라고 전했다.
비비는 “김이나 작사가님이 미친 것 같다고 얘기하셨을 때 강렬하게 꽂혔다. 무대할 때 원동력이 됐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카더가든은 “‘ITZY(있지)’ 황예지 친구랑 1:1 대결을 했는데 유희열 팬마스터님께서 아버지와 딸이 걸어 나오는 것 같다고 하셨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