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코요태 “음악방송 나가면 조상급…후배 가수들 고마워”
- 입력 2019. 02.19. 14:36:5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코요태가 음악방송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음악 방송에 나가면 조상급이겠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빽가는 공감하며 “대기실에 있으면 후배 가수님들이 인사하러 오더라”라고 전했다.
신지는 “너무 많이 오니까 이제 안 와도 된다고 복도에서 마주칠 때 인사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데 직접 대기실에 와서 씨디도 주고 글도 써서 주고 해서 고맙다”라고 마음을 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