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코요태 신지 “프로필 나이 없는 이유? 새해만 되면 토정비결 운수 올라와”
- 입력 2019. 02.19. 14:51:3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코요태 신지가 프로필에서 나이가 빠진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지의 실물을 직접 본 일화를 전하며 “예뻤다”라고 칭찬했다.
신지는 “사실 제가 이 상태로 유지한지가 5년 정도 됐다. 과거에는 저도 볼살이 트레이드마크였다. 그런데 내일 모레 마흔이니까 볼살이 빠지더라. 그러니까 더 마르게 보시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이제는 검색어에 신지, 신지나이가 오르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신지는 “저희 프로필에 나이가 없는데 나이를 먹어서 프로필에 나이를 없앴냐고 하셨다. 그런데 사실 새해만 되면 자꾸 저희 토정비결 운수를 보시더라. 원치 않았다. 그래서 뺀 거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