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TREI) 준태 “EXID LE 선배가 아낌없는 조언해줬다”
입력 2019. 02.19. 16:36: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바나나컬쳐 최초의 보이그룹 트레이가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서 소속사 선배 EXID에게 들은 조언을 말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신예 보이그룹 트레이(TREI)의 'BORN ; 本'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재준은 “오랜 시간동안 준비한 앨범이고 그 결과물이 처음 나오는 자리이기에 참 많이 설레고 걱정된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첫 쇼케이스 소회를 밝혔다.

트레이는 바나나컬쳐가 내세운 최초의 보이그룹이자 EXID 동생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준태는 “LE 선배님께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라는 조언과 함께 멤버들끼리 사이좋게 지내는게 가장 중요하다라는 조언을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준은 “준태 같은 경우에는 LE 선배님이랑 함께 작업을 했기에 작업에 관련된 많은 조언을 받았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리더로서 해야될 덕목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트레이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데뷔앨범 ‘BORN ; 本’ 활동에 나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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