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9일) 올해 가장 큰 슈퍼문, 지역별 달 뜨는 시간 확인 방법은?
- 입력 2019. 02.19. 17:39:2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정월대보름 달 뜨는 시간에 이목이 집중됐다.
오늘(19일) 정월대보름에는 올해 중 가장 크고 밝은 슈퍼문이 뜰 것으로 예보됐다.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했을 때 보름달이 뜨게 되면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달의 모습이 관측되는데 이것이 바로 슈퍼문이다. 정월대보름에 뜨는 보름달에는 '스노우문'이라 부르기도 한다.
달뜨는 시간은 강릉 오후 5시 38분, 부산 오후 5시 41분, 서울·대전 오후 5시 46분, 광주 오후 5시 51분, 제주 오후 5시 55분 등으로 알려졌다.
또한, 더 상세한 지역별 달 뜨는 시간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위치를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제공]